얼었다 녹았다가 반복되지만 오늘은 많이 녹았다.
옆집 형네 메주는 이쁘기도하고..
형네 집에 아직도 남아있는 아궁이는 우리가 시골 집을 지으면 꼭 해보고싶은 모양 그대로다..
솥이 얼마나 간수를 잘했는디 아직도 윤기가 자르르 흐른다 ㅎ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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